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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2026.10.16.(금) - 10.22.(목)
공지사항
대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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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6-02
[보도자료] 2026 전국체전 국민 참여 콘텐츠 공모
제주도, 2026 전국체전 국민 참여 콘텐츠 공모 - 응원가, 숏폼 영상, 행사 아이디어 공모로 2026년 전국체전 국민 참여 확산 -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응원가·숏폼 영상·행사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체전을 응원하고 홍보 콘텐츠를 만드는 참여형 행사로, 양대 체전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공모 분야는 △응원가 △숏폼 영상 △아이디어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응원가는 밝고 경쾌한 템포의 체전 응원곡, 숏폼 영상은 응원 댄스 챌린지·마스코트 ‘끼요’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 아이디어 분야는 체전 부대행사나 마스코트 활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 개인 또는 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별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접수는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작품은 네이버폼을 통해 제출하되 영상 분야는 개인 사회관계망(SNS) 등에 올린 뒤 해당 주소(URL)를 제출하면 된다. ○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표현 창의성, 내용 공감도, 구성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최우수·우수·장려상 및 특별상 등 총 50점의 작품을 선정해 총 2,00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 선정된 작품은 향후 체전 홍보송, 경기장 배경음악, 사회관계망(SNS) 콘텐츠, 전광판 영상, 각종 행사 프로그램 등 체전 홍보 전반에 적극 활용된다. ○ 자세한 공모 내용 및 방법은 도 누리집(홈페이지) 공고 및 체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해 체전을 직접 만들어가는 첫걸음”이라며 “신나는 콘텐츠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져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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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6-02
[보도자료] 제주도 자원봉사센터, 2026 전국체전 자원봉사 운영 맡는다.
제주도 자원봉사센터, 2026 전국체전 자원봉사 운영 맡는다 - 모집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담, 6월 발대식·분야별 맞춤 교육 - □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영준)가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운영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 제주특별자치도 전국체전기획단은 대규모 자원봉사자 운영 전문성과 경험, 지역 네트워크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2014년 제95회 전국체전 성공 개최에 기여한 도자원봉사센터를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위·수탁 협약 체결을 통해 본격적인 자원봉사 운영에 착수할 계획이다. ○ 이번 협약에 따라 도자원봉사센터는 전국체전 자원봉사자의 ▲모집 ▲선발 ▲교육훈련 ▲근무지 배정 ▲현장 운영 ▲사후관리 등 자원봉사 운영 전반을 수행한다. 제주도는 자원봉사 운영에 대한 정책 방향 제시와 총괄 관리, 행정·재정 지원을 맡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 자원봉사자는 총 3,000명을 모집한다.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에 관심 있는 시민, 대학생, 각종 단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접수와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폭넓게 진행된다. ○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체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공통 교육과 함께 안내, 경기 지원, 개·폐회식 지원 등 분야별 맞춤형 직무 교육을 받는다. ○ 대회 개막 전인 6월에는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어 자긍심과 참여 의지를 높이고, 근무지별 사전 현장 교육을 통해 실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한다. ○ 근무지는 개인의 희망과 역량, 대회 운영 여건 등을 종합 고려해 배정된다. 참여 자원봉사자에게는 실비(1만 8,000원) 보상 및 유니폼 등 활동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대회 기간에는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전담 운영체계를 구축해 현장 지원 및 대응, 안전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한다. 대회 종료 후에는 활동 인증과 감사 행사, 만족도 조사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운영 성과를 분석할 예정이다. □ 홍호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전국체전 성공의 핵심은 현장에서 뛰는 자원봉사자들”이라며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도민과 함께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일정과 세부 운영 계획은 위·수탁 협약 체결 이후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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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6-02
[보도자료] 디지털·포용·경제 담은 체전 준비 본격!
제주도,‘디지털·포용·경제’담은 전국체전 준비 본격 - 4일 제2차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준비체계 점검·실행 단계 전환 - - NFT·AI 등 첨단기술 접목 및 지역경제 활성화·포용 가치 실현 - □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제주 미래 비전과 결합한 ‘디지털·포용형 국가 스포츠 축제’로 준비하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 제주도는 4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주재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2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대회 준비 전반을 점검했다. ○ 대회 개최 연도를 맞아 그동안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핵심 과제를 재점검하고 실·국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회의에는 소관 실·국장과 행정시 부시장, 도 체육회·장애인체육회, 도 교육청과 경찰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 제주도는 두 체전 준비를 위해 총 1,072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경기장 시설 개·보수와 대회 운영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 제주월드컵경기장과 강창학종합경기장 등 주요 시설은 개·폐회식과 경기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단계별 정비를 진행 중이다. □ 제주도는 이번 체전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문화·관광·경제가 어우러진 ‘지역 활력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 제주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체전 개최로 올해에만 생산유발 1,980억 원, 부가가치 유발 868억 원, 고용유발 1,698명의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 ※ 제주연구원 「2026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개최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25년 10월) (‘26) 생산유발 1,980억원, 부가가치 유발 868억원, 고용유발 1,698명 (’24~‘26) 생산유발 2,569억원, 부가가치 유발 1,145억원 고용유발 2,176명 □ 특히 이번 체전의 가장 큰 차별화 전략은 ‘디지털 체전’이다. ○ 제주도는 △대체불가토큰(NFT) 티켓 및 메달 도입 △인공지능(AI) 기반 경기 중계 △로봇·드론 성화 봉송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체전 경험 방식을 혁신할 계획이다. ○ NFT 티켓을 통해 관람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과 관광지 소비로 연결되는 상생 모델로 운영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도록 한다. □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9월 11~16일)는 ‘포용적 가치’를 핵심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체전을 목표로 추진된다. ○ 경기장 접근성, 편의시설, 숙소와 이동 환경 전반을 ‘무장애(Barrier-free)’ 기준으로 재점검해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불편함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아울러 12년 만에 제주에서 다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마스코트 ‘끼요’를 활용한 홍보와 범도민 지원위원회 구성, 전국 서포터즈 발대식 등을 통해 도민과 국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 오영훈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양대 체전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공직자 중심의 점검을 넘어 도민과 민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체전 운영을 주문했다. ○ 오영훈 지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범도민 지원위원회와 민간 협력 거버넌스가 중심이 돼야 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준비 과정을 공유하고 조정하는 구조는 이번 전국체전뿐 아니라 모든 행정 사업에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 이어 “전지훈련과 대회 준비 과정에서 생활체육을 이용하는 도민 불편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명과 양해를 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안전·의료 대응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마스코트 ‘끼요’ 활용과 콘텐츠 연계를 통해 디지털 체전과 포용적 가치가 현장에서 구현되도록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 제주도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기된 보완 사항을 바탕으로 분야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를 위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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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6-02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마스코트 끼요의 활약 기대해 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p/DUVBYaBCfii/ 2026년 9월과 10월, 제주에서 제주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2026. 10. 16.(금) ~ 10. 22.(목)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6. 9. 11.(금) ~ 9. 16.(수) 앞으로 끼요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제주 #끼요 #전국체전 #전국장애인체전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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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26-02
하나 둘 셋 뛰어
https://www.instagram.com/p/DUQBbQ1Cfvv/?img_index=1 2026년 9월과 10월, 제주에서 제주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가 열립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2026. 10. 16.(금) ~ 10. 22.(목)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6. 9. 11.(금) ~ 9. 16.(수) 이번 체전의 핵심은 선수만 뛰는 대회가 아니라, 도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체전이라는 점! 도민이 주인공이 되는 체전 - 4,470명 규모 서포터즈 운영 - SNS·현장·친환경 활동까지 참여 제주를 닮은 얼굴, 마스코트 ‘끼요’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모티브로, 제주인의 에너지와 수눌음 문화, 평화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체전 정보, 여기서 한 번에 경기 일정·종목·경기장 정보부터 서포터즈 소식, 응원 메시지 참여까지. - 공식 누리집 jejusports.kr - 스포츠를 넘어, 제주의 시간으로 이어지는 체전. 지금부터 함께해 주세요! #제주도 #전국체육대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6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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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26-02
도민과 함께 만드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안녕하세요.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입니다. 2026년 가을, 제주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가 열립니다. 단순한 스포츠대회를 넘어, 도민이 함께 만들고 제주 전역이 움직이는 ‘제주형 체전’ 을 목표로 준비가 한창인데요. 지금 제주는 어떤 모습으로 체전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도민이 주인공이 되는 체전 이번 2026 전국(장애인)체전의 가장 큰 특징은 '참여’ 입니다. 제주는 4,470명 규모의 서포터즈 모집을 시작했어요. 이 숫자는 탐라국 개국 추정년도와 체전 개최 의미를 담은 상징적인 숫자라고 합니다. 서포터즈는 단순한 응원을 넘어 ㅇ SNS로 소식을 전하는 디지털 콘텐츠 활동 ㅇ 플로깅·자전거 타기 등 친환경 실천 ㅇ 축제·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 활동까지 체전 준비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분위기를 만들어가게 됩니다. 학생, 청년, 동호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도민이 함께 만드는 체전’ 이라는 말이 실감 나요. 기술을 입은 미래형 체전 2026 전국(장애인)체전은 첨단 기술을 접목한 '미래체전’ 을 지향합니다. NFT 기반 디지털 티켓, AI 경기 중계 등 새로운 시도가 준비되고 있고,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하나의 축제처럼 연결하는 통합 연출도 계획 중이에요. 특히 장애인체전을 먼저 개최하는 방식은,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넓히고 장애 친화적인 환경을 제주 전역에 확산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긴 선택입니다. 제주를 닮은 얼굴, 마스코트 ‘끼요’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형상화한 공식 마스코트 ‘끼요’도 공개됐습니다. ‘끼가 넘치고 요망진’ 제주인의 에너지, 서로 돕는 수눌음 문화,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캐릭터 인데요. 끼요와 함께 엠블럼, 슬로건까지 더해지며 2026 전국(장애인)체전은 준비 단계부터 전 국민과 소통하는 축제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까지 살리는 ‘경제체전’ 제주는 이번 체전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전환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관광·체육 전문가들이 함께한 토론회를 통해 전국체전이 소비·관광·지역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방안도 논의됐어요. 축제·관광과 연계한 프로그램, 로컬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참여형 콘텐츠 등으로 전국체전의 열기가 제주 곳곳의 일상으로 스며들도록 준비 중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경기장 준비도 착착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총 60개 경기장 개·보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비를 포함해 약 440억 원의 재원을 확보해 시설 개선과 안전 점검을 병행하고 있고, 건축·전기·소방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안전관리 체계도 운영됩니다. 언제든 연결되는 공식 누리집 2026 전국(장애인)체전 공식 누리집도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경기 정보부터 제주 관광 안내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고, 서포터즈 활동 이야기, 응원 메시지 참여 등 쌍방향 소통 공간 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이동약자를 위한 길 안내 서비스와 관광 정보 연계로 누구에게나 열린 체전을 지향하고 있어요. 모두의 축제를 향해 문화·화합·경제·감동·미래 2026 전국(장애인)체전이 내세운 다섯 가지 비전입니다. 도민의 참여, 기술의 혁신, 제주의 가치가 어우러진 이번 체전은 ‘스포츠를 넘어 제주의 미래를 보여주는 무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준비 과정 하나하나가 제주를 더 빛나게 만드는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이번 공식 누리집은 대회 정보 전달 창구이자 누구나 참여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입니다. 앞으로도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모두의 축제로 완성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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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0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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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DSZlHbPCS0u/ 2026년 제주에서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과 도민의 응원이 하나로 모이고, 자연과 도시, 전통과 미래가 어우러진 제주에서 공정한 경쟁과 감동의 순간이 펼쳐집니다. 스포츠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축제, 제주도민 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 26. 10. 16. ~ 10. 22. •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26. 9. 11. ~ 9.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