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 DAY

113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검색열기

검색닫기

전체메뉴 열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서브컨텐츠

대회뉴스

[보도자료] 제주도,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기원 도민 화합 콘서트 개최

❑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30분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제107회 전국체전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기원을 위한 도민 화합 콘서트’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도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자리에는 도민, 체육인, 서포터즈 등 3,000여 명이 참석해‘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회 비전과 성공 개최 의지를 공유할 예정이다.

 

❑ 1부 기념식은 제주 체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결의문 낭독, 기념사, 축사 등이 이어진다.

❍ 특히 메달리스트가 참여하는 디지털 성화 릴레이와 미래세대 선수의 성화 점등 퍼포먼스를 통해 화합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한다.

 

❑ 2부 본공연에서는 제주 로컬 밴드인 ‘감귤서리단’을 비롯해 글로벌 아이돌 그룹 ‘피프티피프티’, 대한민국 대표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가 출연해 체전 성공을 응원하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 콘서트 관람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6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전용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최종 확정되며, 자세한 내용은 전국(장애인)체전 공식 누리집, 공식 사회관계망(SNS)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 (신청 링크) https://naver.me/FnsWUnNw

 

❑ 제주도는 이번 행사의 안전관리를 위해 자치경찰단, 소방서,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콘서트 현장에 교통·의료재난 대응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전문 경비인력과 운영요원 등 50여 명을 집중 배치해 관람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또한 전국체전 개최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공항 및 주요 도로변에 홍보 시설물과 아치 설치 등을 통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고 일간지 광고와 방송 광고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해 도민 참여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이번 콘서트는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체전을 앞두고 도민과 함께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축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감동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