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바랍니다
이*슬
이번 전국체전을 통해 훈련한 모든 노력이 성과가 되길 소망합니다 ^^ ~! 화이팅!!
2026-02-10
박*애
제107회 전국체전: 창덕여고 배드민턴부 승리 기원 메시지 "10년 전, 라켓보다 작았던 꼬마들이 이제는 서울의 자부심이 되었습니다!" 10년 전 초등학생 꼬마였던 너희가 셔틀콕과 함께 무럭무럭 자라, 어느덧 서울을 대표하는 창덕여고의 자부심으로 우뚝 섰구나. 가령아, 한비야, 설아야, 민채야, 유나야, 하진아! 너희의 고등학교 시절 마지막 무대인 이번 전국체전에서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엄마 아빠가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할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부상 금지'인 거 알지? 오슬기선생님과 감독님! 우리 아이들을 믿음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우리 아이들의 실력이 코트 위에서 200% 발휘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점수보다 빛나는 건 너희가 코트 위에서 보여줄 열정 그 자체야. 창덕여고 학부모 군단이 목 터져라 외치는 응원 소리가 들리니? 가자, 서울 대표 창덕여고! 금빛 스매싱으로 우승을 향해 날아오르자! 너희는 언제나 우리의 가장 큰 자랑이다! 화이팅!
2026-02-10
최*경
노력한 만큼 좋은결과 있길 응원합니다
2026-02-08
오*근
흥행에 성공하는 대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6-02-06
박*석
져서 울지말고 울면서 승리하자
2026-02-06
박*홍
경상남도 가즈아~~~
2026-02-06
*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드립니다.

월령리 선인장 마을은 바닷가 바위와 마을의 돌무더기가 쌓여 있는 곳에 선인장이 널리 분포되어 자라고 있다. 천연기념물 제429호로 지정된 이곳은 멕시코가 원산지인 `손바닥선인장'이 ‘쿠로시오 난류’를 타고 밀려와 바닷가의 모래땅이나 바위틈에 자리를 잡은 곳이다. 월령리 마을은 집 울타리 돌담에 선인장을 심어 뱀이나 쥐의 침입을 방지하고 소염제, 해열제 등으로 쓰기도 한다. 또한 선인장은 내건성이 강해 심한 가뭄에도 좀처럼 말라죽는 일이 없이 잘 자라고, 특히 여름철에는 노란색 꽃이 아름답게 핀다. 선인장 해변 산책로를 따라가다 보면 한쪽은 푸른 서쪽 바다가 펼쳐지고 다른 한쪽으로는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이 풍경은 많은 여행객들에게 나만 알고 싶은 여행 장소라며 엄지를 치켜들게 만든다.
▣ 전체코스 (총 1.2km)
1. 출발 (월령포구 공터 주차장) -> 2. 주출입구 (갈래길 우측진행) -> 3. 해변 산책로 데크길 -> 4. 정자(쉼터) -> 5. 데크길 종료 -> 잔디광장 (반환점)
보행약자 접근성 정보![]() 풍력발전기가 보이는 월령포구에서 시작하여 해안가에 마련된 데크로드를 따라 이동하는 코스이다. 이 곳은 올레길을 경유하기도 하여 간접적으로도 올레를 체험할 수 있다. 10도 이하의 오르막(내리막)이 중간중간 있으며, 반환점에 다다를 때쯤 데크길이 끝나는 부분이 길이가 짧고 경사가 심해서 수동휠체어는 동반인의 보조가 필요하다.
▣ 보행약자 추천코스 (총 1.2km)
1. 출발 (월령포구 공터 주차장) -> 2. 주출입구 (갈래길 우측진행) -> 3. 해변 산책로 데크길 -> 4. 정자(쉼터) -> 5. 데크길 종료 -> 잔디광장 (반환점) |
![]() 1. 주차장 (월령포구 공터)장애인 주차 구역이 따로 없기 때문에 포구 옆 공터에 주차를 하고 이동해야 한다. |
![]() 2. 주출입구월령포구 공터 주차장에서 나오면 갈림길이 나온다. 반드시 우측 길을 이동해야 한다. (월령어촌계 사무실 쪽) |
주출입구를 지나면 중간중간 벽화도 볼 수 있다. 해안 산책길 데크가 시작되며, 휠체어 접근성이 좋아 이동이 편리하지만 높낮이에 따라 10도 정도의 경사로가 있다. 나무 데크길 시작 지점과 끝나는 부분은 경사가 심해 수동휠체어 이용인 경우 동반 보호자의 보조가 필요하다.
|
![]() 3. 해변 산책길 데크길 (산책로)선인장 군락이 있어 선인장 마을이라고 부른다. 월령리 바닷가 마을의 돌담과 그 주변으로 넓게 분포하고 있는 선인장 모습이 신기해 보이기까지 한다. |
|
|
![]() 5. 데크길 종료데크길의 중간에 정자가 마련되어 있지만 쉼터 앞 33cm 단차가 있어 휠체어 접근은 불가하다. 가장 뷰 아름다운 곳이니 입구까지 접근해 시원한 풍경을 감상해 보자.
|
|
|
![]() |
![]() 접근성: |
![]() |
![]() 접근성: |